밀렵꾼과의 싸움 : 코뿔소 전쟁

BATTLEGROUND : RHINO WARS

위험에 처한 코뿔소를 구하러

미국 특수 부대 출신 대원들이 나섰다 !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의 북쪽에 위치한 그레이터 크루거 구역은 멸종 위기에 처한 거대한 생명체들을 보호하기 위해 싸움이 일어나고 있는 중심지이다. 뿔을 얻기 위해서는 어떤 일도 서슴지 않을 밀렵꾼들 때문에 코뿔소들이 죽고 있다. 작년에만 700마리의 코뿔소들이 죽었고 이 때문에 아기 코뿔소와 새끼들은 그들의 어미 없이 홀로 자신들을 지켜야 하는 처지에 놓였다. 사람이 사망한 경우도 많다. 100명 이상의 공원 경비원들이 이러한 범죄를 중지하기 위해 싸우다가 밀렵꾼들에 의해 사망했다. 공원 경비원들과 보안대들은 도움이 절실하다. 이제 네 명의 미국 특수 부대 출신 대원들이 와 코뿔소를 위한 싸움에 힘을 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