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독한 죄

deadly sins

늘 선택의 기로에 놓여있는 우리.
무엇이 우리를 어두운 구석으로 몰아넣었을까
인간의 본능에서부터 시작된 추악한 범죄를 파헤친다 !

작은 선의의 거짓말부터참을 수 없는“금단의열매”까지, 일상 속에서 죄는 우리의 행동과 선택에서 함께하고있다. 그러나 인간의기본적인 욕망이 인간 영혼의 가장 어두운 구석에 직면할때, 이러한 유혹은 때때로 치명적일 수 도있다. <지독한 죄>는사람들을 법의 경계 너머로 내몰아 넣는 진정한 악을 다룬다. 식탐과 욕심에서부터 성욕, 선망, 태만, 분노 그리고 자만심까지, 본 시리즈는 인간의 기본적인 본능에서 시작된 추악한 범죄를 다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