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있었던 이야기와 실제 있었던 범죄가 소개된다.
<나는 완전범죄를 꿈꾸었다>는 감옥을 벗어날 수만 있다면 무엇이든 하든 탈옥범들을 다룬 새 시리즈이다. 경찰 최고의 두뇌들에게 쫓기면서 이들이 도주하면서 펼치는 삶의 이야기는 참으로 믿기 힘들다. 경찰이 이들 중죄인들을 발견하고 체포하기까지 어떻게 모든 수단과 방법을 사용해야 했는지 알아보자.
사랑싸움으로 여자친구를 총으로 쏜 마약중개상부터 자기 친구의 집에서 총을 쏜 녹화 테이프 때문에 붙잡힌 전직 경찰까지, 저마다 다른 이야기를 들려주지만 궁극적으로 이들의 동기는 언제나 똑같다. 감옥에 들어가지 않고 영영 잡히지 않는 것이다. 서툰 강도짓이든 무모한 사랑이든, 또는 결국 체포를 부른 이메일 추적 기술이든 간에, 이들 도망자들은 결국 죄를 지으면 벌을 받는다는 진리를 발견한다.
이제 철창에 갇힌 이들 교묘한 범인들은 모든 것을 털어놓으면서 어디서 피신처를 찾았는지, 어떻게 신분을 바꾸었는지, 어떻게 계속 도주할 수 있었는지 이야기한다. 범죄와 그 후의 검거를 실감나게 재연하는 <나는 완전범죄를 꿈꾸었다>는 한편으로, 경찰과 검찰이 이들 도망자들을 끈질기게 추적해서 마침내 체포에 성공하는 과정을 보여준다.
나는 완전 범죄를 꿈꾸었다 매주 금요일 밤 9시에 방송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