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자연의 대결

인간과 자연의 대결

베어 그릴스의 멈추지 않는 도전,
그의 인간과 자연의 대결은 계속된다

다섯 번의 시즌 동안 지구 곳곳의 외딴 지역에 떨어뜨려졌던 생존 전문가이자 극한 모험가 베어 그릴스가 새로운 극한 목적지와 도전을 찾아 디스커버리 채널에 돌아와 소중한 생존 전략들을 시청자들과 공유한다. 디스커버리 채널의 여섯 번째 시즌 <인간과 자연의 대결>은 지형에 부딪치고 자연 요소-성난 물과 살을 에는 추위부터 모래늪과 외딴 사막까지-와 싸우면서 무사히 살아 나오려 애쓰는 베어의 모습이 소개된다.

베어 그릴스는 극한이 전혀 낯설지 않다. 그는 영국 특수부대에서 복무했으며 북극을 탐험했다. 영국인으로서는 최연소 나이로 에베레스트 등반과 하산에 성공했다. 디스커버리 채널의 히트 시리즈 <인간과 자연의 대결>에서 베어는 스스로 고립되어 난파한 입장이 됨으로써 가장 혹독하고 인적 없는 환경 속에서 생존하는 방법을 보여준다. 그는 전문적인 생존 기술을 사용해, 이런 환경들 속에서 길을 찾고, 살아서 탈출하려고 시도한다. 그 과정에서 그는 살을 에는 추위와 맞서고 황량한 사막을 걸어가고, 위험한 맹수들과 맞닥뜨리는가 하면, 그가 잡거나 찾을 수 있는 것-살았든 죽었든-은 무엇이든, 그것으로 식량을 대신해 끼니를 때워야 한다.

등에 짊어진 몇 가지의 보급품과 옷가지만 가지고서, 베어가 군인으로서, 등반가로서, 계절 모험가로서 자신의 모든 경험을 동원해 문명으로 되돌아오는 과정을 지켜보자. 각각의 에피소드 자체는 더 많은 것을 기대하게 만드는 스릴 넘치는 모험이다!

새 시즌에서 베어에게는 야생에서 그를 한계에 몰아넣는 장애물들이 주어진다. 그는 애리조나, 보르네오, 스코틀랜드의 케이프 래스, 노르웨이, 그리고 남태평양의 외딴 섬 같은 있을 수 있는 가장 혹독한 조건을 가진 장소에서 가장 강렬한 여행을 견디어야 한다. 또한 이 시리즈의 일부인 <글로벌 생존 가이드> 에피소드에서는 베어의 세계 여행 도전 과제 가운데 지금껏 선보이지 않았던 화면들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