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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트 생존 전문가들의

스릴 넘치는 서바이벌 게임

 

새로운 출연자와 새로운 장소. 이번 시즌, 디스커버리에서 생존 ‘게임’이 시작되면서 게임 판도가 완전히 달라진다. 준비도 안 돼 있는데 스스로 살아남아야 하도록 버려진다면? 미지의 외딴 곳으로 눈이 가려진 채 납치된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시청자들이 알게 될 재능 많은 생존주의자들은 극한의 시험을 통과하기 위해 모든 기량을 발휘하고 이 게임에 임하는 몇 주 동안 자신의 능력을 입증해 보일 것이다.

세계 최고의 엘리트 생존주의자들이 새 친구들을 데리고 돌아왔다. 돌아온 이번 시즌 출연자로는 미 육군 특수부대의 테리 셰퍼트, 영국 공군 극한 생존 교관인 존 허드슨, 원시 기술 전문가 매트 그레이엄, 전직 네이비실 제이크 츠바이크다. 돌아온 베테랑들과 함께 할 신참으로는 세계 최고의 야생동물 추적자 겸 환경 보호 활동가인 케이시 앤더슨,  노련한 오지 생존주의자 크리스 스완다, 부시마스터 레지스터드 마스터 메인 가이드 팀 스미스이다. 이 초보자들에게 경험자들과 게임을 같이 할 능력이 있을까?

게임 방식은 이렇다: 각각의 생존주의자들이 다른 사람들에 의해 차례로 끌려간다. 그는 어디로 가는지 전혀 모른다 – 납치되는 상황은 언제, 어디서든 일어날 수 있다: 출근하는 도중에, 체육관에서 운동하다가, 커피숍 있다가 등등. 납치된 사람은 문명 사회로 돌아오는데 100시간이 걸리는 혹독한 환경에 떨어지게 될 것이다. 오지 생활을 해나가는 동안 다른 사람들은 대상이 된 사람의 진행 과정(그리고 생명 징후)를 근처 지휘본부에서 지켜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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